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티켓 모델링하기

1장에서는 Rust의 기초라고 할 수 있는 기본 타입과 연산자, 그리고 제어 흐름 구조를 살펴보았습니다. 이제 기초를 탄탄히 다지셨을 거예요.

이번 장에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Rust를 가장 특별하게 만드는 핵심 개념인 **소유권(Ownership)**을 본격적으로 다뤄보려 합니다. 소유권은 Rust가 가비지 컬렉터(Garbage Collector) 없이도 메모리 안전성과 뛰어난 성능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게 해주는 핵심 원리입니다.

학습을 위한 예제로는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서 버그나 기능, 작업 등을 관리할 때 흔히 사용하는 ‘티켓(Ticket)’ 시스템을 만들어 볼 거예요. JIRA 같은 도구를 떠올리면 이해하기 쉬울 겁니다.

우리는 이 티켓 시스템을 Rust로 직접 모델링해 볼 텐데요, 이번이 그 첫 번째 단계입니다. 이 장을 마칠 때쯤의 코드가 완벽하거나 가장 Rust다운(Idiomatic) 방식은 아닐 수도 있지만, 핵심 개념들을 익히기에는 충분히 흥미로운 도전이 될 거예요!

이번 장에서 함께 배울 새로운 개념들은 다음과 같습니다:

  • struct(구조체): Rust에서 사용자 정의 타입을 정의하는 방법
  • 소유권(Ownership), 참조(Reference) 및 빌림(Borrowing)
  • 메모리 관리: 스택(Stack), 힙(Heap), 포인터(Pointer), 데이터 레이아웃, 소멸자(Destructor)
  • 모듈(Module) 및 가시성(Visibility)
  • 문자열(String)

Exercise

The exercise for this section is located in 03_ticket_v1/00_intro